8가지 연애버릇 따로 또 다정
좋아하면 이럼 / TYPE 02나는 이런데,
이 타입으로 궁합 보기
좋아하면 이럼 / TYPE 02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나는
마음은 자주 전하고, 하루는 각자 잘 살아요.
따로 또 다정
“엄청 좋아해. 오늘 저녁엔 혼자 좀 놀게.”
애정 표현은 선명한데 달력이 전부 커플 일정으로 채워지는 건 조금 곤란해요. 각자의 하루를 잘 보내고 만나면 할 얘기도 많아진다고 느낍니다. 다툼은 대화로 풀고 싶고, 풀고 나서는 혼자 노는 시간도 잘 즐겨요. 많이 좋아하면서 내 취미 약속도 꼬박꼬박 챙기는 편입니다.
애정 표현과 개인 일정, 둘 다 정시 운행혹시 찔리는 거 있어요?
평소에 대충 이러고 있음.
- 01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 뒤 예약해둔 개인 수업에 간다.
- 02
서운한 일을 미루기보다 통화로 같이 풀어본다.
- 03
데이트를 마치고 각자의 주말 계획을 신나게 설명한다.
이런 다정함은 꽤 잘함.
- 내 마음과 필요한 시간을 비교적 분명하게 말해줘요.
- 함께하는 시간에 각자의 취향과 이야기를 가져와요.
상대는 여기서 갸웃.
혼자 보내는 시간이 내게 편해도, 상대는 다음 만남이 언제인지 몰라 허전할 수 있어요. 다음에 같이할 약속도 잡아두면 좋겠어요.
입 밖으로 나온 말 / 마음속에 있던 말
내가 한 말
“오늘은 나 혼자 좀 놀게.”
조금 더 풀어 말하면
“혼자 충전하는 시간도 내 하루에 필요해.”
서운할 때 꺼내 쓸 한 문장
“오늘 저녁은 혼자 쉬고 싶어. 우리 내일 저녁에 같이 먹을까?”
각자 시간을 정할 때 다음에 만날 시간도 함께 적어보세요. 추측할 칸이 하나 줄어요.
이제 상대 차례.
나는 이런데,
너랑 두면 어떨까?
서로의 타입을 골라 둘이 만났을 때의 버릇을 봐요.
누구와 있느냐, 어떤 날이냐에 따라 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캐릭터 이름은 평생의 딱지가 아니라, 오늘의 대화거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