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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레일라운즈 사람을 얻는 기술 완벽 요약 (1)

지난 번 <사랑의 기술> 에 이어

<사람을 얻는 기술>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쩌다보니 기술…에 대해서만 읽고 있네요.

기술 전문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책의 서문에도 나와있지만, 결국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만난 사람들을 돋보이게 만들어라.’ 인 것 같아요.

덧붙여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문장을 소개해보자면,

“사람은 무릇 자신의 매력을 잘 알아주는 사람에게 강하게 끌린다” 였어요!

작가는 아무리 운과 실력을 겸비하더라도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일들이 존재하기에, 사람을 얻어야한다고 말하죠. 그러면서 총 82개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실수를 보지도 듣지도 마라

상대가 어떤 실수를 하더라도 못 본 척, 못 들은 척 대범하게 넘어갈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상대가 사과를 하면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쿨하게 말해주는 것! 대화 상대뿐만 아니라 주변인, 예를 들어 카페 아르바이트생의 실수까지도 대범하게 넘어가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귀신처럼 행동하라

상대와 대화를 할 때 아주 미세하게 변화하는 상대의 표정과 몸짓을 읽어낼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에요. 이를 통해 상대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등을 정확하게 구별해내는 것이죠.

이를 알아낸 뒤 어느 날, 상대가 당신에게 뭔가 원하는 게 있다는 신호를 보내옴을 감지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먼저 다가가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상대가 말 못할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알아차리고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라는 것이네요.

3. 두려움을 진실하게 전달하라

인간미를 갖추는 것이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미가 없는 카리스마는 존경은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신뢰는 얻기 어렵다고 하죠. 그 중에서도 자신의 두려움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용기 있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인간미를 느낀닥 합니다.

4.눈에 띄는 소품을 갖고 다녀라

염주나 독특한 지갑 등등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한, 자신만의 세계를 뚜력하게 표현할 수 있는 소품을 지니고 다니는 것이 인간관계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상대가 ‘그게 뭐죠?’라고 다가오게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독특한 액세서리나 소품을 지니라는 것이죠. 또한 반대로, ‘그게 뭐죠?’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대의 옷차림을 살피라고 하고 있습니다.

5.엿들어라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 가까이에 있다가 대화 속에서 키워드를 찾아내 대화에 참여하라고 합니다.

6.만남의 동선을 그려라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모임이 있으면, 약속에 앞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가능성을 머릿속에 그려보라는 것이죠. 그 장소의 분위기, 그 장소에까지 이르는 교통 편, 그 장소의 특색, 다른 장소로 옮길 수도 있는 상황 등등 모두를요!

7.함께 울고 웃어라

무릇 상대를 사로잡는 첫인상은, 상대에게 나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데 있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내가 얼마나 편안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데 있죠. 좋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상대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는 톤을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가 화가 나 있을 때는 함께 화를 내주고, 속상해 하고 있다면 함께 속상해하는 것!

8.’무엇을’ 배려할지보다 ‘어떻게’ 배려할지를 생각하라

상대가 호의를 보이면, 그 호의에 감사하며 상대를 배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무언가를 사준다며 메뉴를 고르라고 하는 상대의 말에는, ‘아무거나!’라고 외치지 않는 것이 배려죠.

9.출신지역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라

“어디 출신이세요?”라는 질문에 답할 때에 자신의 출신지역에 대한 위트 있는 정보를 곁들여 대답하라고 합니다. 출신지역 이름의 뜻, 문화적 특징, 상대의 직업이나 관심사와 관련된 정보 등을 미리 익혀놓았다가 대화에 녹여내라고 하고 있죠.

10.”무슨 일을 하시죠?”라는 질문에 매력적으로 답하는 기술

직업만 달랑 말하기보다 자신이 실제 무슨 일을 하는지 연상되도록 약간의 정보를 곁들이라고 합니다.

11.절대 “무슨 일을 하시죠?”라고 묻지 마라

“무슨 일을 하시죠?”라고 직접적으로 묻는 것은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고 해요. 대신 이렇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12.뛰어난 중매쟁이가 되어라

사람을 얻는 사람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잘 이어줌으로써 그 두 사람을 동시에 자기 사람으로 만듭니다. 나아가, 말을 많이 하지 않지만 결코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만들죠.

이를 위해서는 두 사람의 공통된 취향이나 인생관 등을 곁들여 대화를 이끌어가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두 사람 각자의 장점과 매력 등을 이야기하여 이를 당신이 잘 알고 있다고 느끼게끔 만들라고 합니다. 사람은 무릇 자신의 매력을 잘 알아주는 사람에게 강하게 끌리기 때문이죠.

13.절대 단서를 놓치지 마라

상대의 마음을 열고 싶다면 셜록 홈즈처럼 상대의 모든 의식과 무의식을 관찰하여 단서를 찾으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태도, 일탈, 잡담, 시간과 장소와 사람에 대한 언급에 귀 기울이다가 하나하나 당신이 얻은 단서에 대해 친밀하게 물어보는 것이죠! 그러고 나서 상대의 열띤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종종 고개를 끄덕여 동의를 나타내기만 하면 됩니다! 즉, 사람들의 말문을 터주고 경청하는 것!!

14.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

사람을 만날 때 그의 삶에 대해 주로 물어보라고 합니다. 항상 상대를 앞에 세우는 것이죠. 자신이 스포트라이트에서 멀어질수록 상대는 당신을 흥미롭고 각별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15.영리한 앵무새가 되어라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는 건 서로의 코트에 규칙적으로 공을 쳐서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화가 끊긴다는 건 쌍방 중 누군가가 쳐 보낸 공이 상대의 코트에 떨어지지 않았다는 의미죠. 이렇게 대화가 끊겼을 때 좋은 기술이 바로 ‘앵무새’입니다. 앵무새처럼 상대의 마지막 말을 단지 되풀이하기만 해도 상대가 술술 대화를 이어간다는 것이죠!

16.영웅담을 선물하라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들에 대한 영웅담, 무용담을 만들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영웅담을 사람들 앞에서 앙코르 공연하라고 하죠. 우리가 만들어낸 영웅담의 주인공들은 당신이 그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당신에게 한없는 고마움과 신뢰, 친밀감을 느낄 것입니다.

17.인간미 넘치는 약점을 드러내라

상대가 명확하게 호감을 갖고 있을 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인간적인 면모를 보일 때 사람들은 뜻밖의 감동을 얻죠. 따라서 당신의 쑥스러운 약점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18.가장 따끈따끈한 뉴스를 알고 있어라

대화 주제 준비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가장 최근의 뉴스를 알고 있는 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따끈따끈한 뉴스를 많이 알고 있으라고 하죠.

19.달변가보다는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이 되어라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데는 단어 4개면 충분하지만, 이의 유의어를 많이 알고 있는 것이 관건이라고 합니다.

(1) 똑똑하다 → 재치 있다, 지혜롭다, 영리하다, 슬기롭다, 현명하다 등등…

(2) 멋지다

(3) 대단하다

(4) 좋다

20.섣불리 나서지 마라

상대가 꺼낸 화제가 자신도 잘 아는 이야기라고 해서 섣부르게 상대의 말을 자르고 들어가지 말고, 상대가 자신이 아는 것을 모두 독백하듯 얘기할 때까지 참을성 있게 들어주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당신이 했던 활동, 당신이 했던 여행, 당신이 갖고 있는 관심사 등을 화제로 꺼냈을 경우, 혀를 꽉 깨물고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가 자신의 독백을 즐기게 두는 것이죠. 그리고나서는 당신도 상대와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거예요. 동시에 상대가 이야기한 것들 중 하나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아까 말씀하셨던 식당 정보를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처럼 말이죠.

21.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

상대에게 어디에 같이 가자거나 제안을 할 때에는 항상 첫 마디는 상대의 이름 등 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말을 먼저 한 뒤에 제안을 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땡땡아, 지난번에 보니까 매콤한 것 좋아하던데. 쭈꾸미 식당이 문을 열었대. 같이 가볼래?”와 같이 말이죠!

여기서 포인트는 상대방의 이름을 항상 먼저 칭하면서 얘기하는 것이에요~

22.살인미소만을 고집하지 마라

똑같은 미소를 짓는 것보다는 상황에 맞추어 다양한 미소를 짓는 게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23.미소는 천천히 지어라

천천히 미소를 지으면 상대에게 더 깊은 신뢰를 줄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얼굴 가득히 따뜻하게 짓되, 천천히 미소를 지으면 믿음이 두터운 사람으로 보인다고 해요. 따라서 인사를 건네야하는 사람을 마주쳤을 때 곧바로 미소짓기 보다는 상대의 얼굴을 잠시 쳐다보고, 그 다음 얼굴 가득히, 눈까지 미소를 지으라고 해요.

24.절대 상투적인 느낌을 주지 마라

하나마나한 상투적인 얘기를 한다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으로 비친다고 합니다. 따라서 상대의 질문을 잘 파악하여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대답을 하는 게 우선이라고 해요.

25.말은 펜보다 강하다.

말 한 마디가 수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울리기도 합니다. 세상을 움직여온 사람들은 모두 뛰어난 웅변가였죠. 따라서 효과적인 말솜씨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람들이 잘 안 쓰는 직유법을 활용하고,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표현 즉 묘사겠죠? 이런 표현들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호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26.눈을 맞춰라

눈맞춤을 잘 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지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준다고 합니다. 또한 눈을 마주치면 마주칠수록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온다고 해요. 비즈니스 미팅이나 사교모임에서 의식적으로 상대를 지속 응시해보세요.

27.당당하게 걸어라

머리를 곧추세우고,어깨를 뒤로 젖히며, 상체를 엉덩이보다 앞세우고 다리를 가볍게 해보세요. 이 자세만으로도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치고 이는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28.마음을 잘 받아주어라

우리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알고 싶어합니다. 상대가 나를 주목하고 있으면, 내게 미소를 짓고 있으면,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낯선 사람을 보면 두려워하기보다는 천진하게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게 마음을 얻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에게 다가가 환하게 웃으며 정면으로 쳐다보고, 관심을 기울여서 “나는 당신을 매우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29.오래된 친구처럼 대하라

당신이 상대를 무척 좋아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상대가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최선의 비결이에요. 그런데 상대를 만나면 떨게 되죠. 상대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신체 반응을 갖지 않으려면, 상대를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난 것처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편안하게 반응하고 말이 술술 나올 수 있죠.

30.초연하라

초조해보이는 자세나 표정은 상대에게 결코 좋은 느낌을 줄 수 없다고 해요.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면 상대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어딘가를 긁지 않아야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대화를 할 때에는 코가 가렵거나 귀가 간지럽더라도 초연해야 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몸을 만지지 말라고 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는 당신이 거짓말을 한다고 직감적으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죠.

31.솔직하게 말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직접적인 표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해요. 정직하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두려움 없이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32.짓궂게 굴지 마라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실수를 빗대어 농담하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상대의 약점을 빗대어 장난하듯 말하지 말말라고 합니다. 상대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서는 안 되는 것이죠.

33.끌리는 사람은 상대와 감정을 공유한다

나쁜 소식을 전할 때에는 그에 맞는 태도를 갖추어야 해요. 어쩔 수 없이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줄 때에는 각별히 자신의 태도에 유의해야 합니다.

34.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하라

반갑지 않은 질문에 덜컥 화를 내거나 불쾌한 표정을 짓기보다는 제일 먼저 했던 답을 그대로 되풀이하면 상대는 결국 떨어져 나간다고 해요.

35.진짜로 감사하라

고마운 일을 이야기할 때에는 반드시 고마운 이유를 곁들여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36.안 가본 길을 가보라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관심사, 취미 등에 대해서만 잘 알고 있고 나머지는 문외한 수준인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색다른 활동을 많이 경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일을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은데요, 한 달에 찾아오는 4번의 주말 중 딱 한번에, 원래 내가 즐겼던 활동과는 동떨어진 전혀 다른 활동을 해보는 것이죠!

하이킹, 테니스, 볼링, 열기구, 동물원, 수영장 등등!

이와 같은 경험이 언젠가 당신을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해요. 이 같은 활동으로 얻은 피상적인 지식만으로도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할 주제는 충분해지죠.

만약 상대의 관심사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을 때에는, 당신도 정말 그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다는 식으로 대화를 진행하라고 합니다.

정말 인상 깊은 팁이었어요.

37.상대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라

어떤 전문가 직업과 대화를 시작할 때에는 ‘좋은 질문’으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게 좋습니다. 그 업종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하면 대화에 필요한 몇 가지 질문을 배울 수 있는데,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주기에 적합하다고 하네요.

38.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라

대화를 할 때에 사용하는 단어들! 자칫 잘못 쓸 수 있지만 이러한 단어들도 상대를 높이는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후 참석해야할 모임이 어떤 특정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면, 주간지를 읽고 가라고 하네요. 세상에는 특정한 직업을 위한 다양한 잡지가 발행되고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신문이나 뉴스를 접할 때에는 문화, 경제, 사회, 스포츠 모든 면을 하루에 돌아가며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앞으로 쇼츠보다는 네이버 뉴스 화면을 더 많이 봐야겠어요.

39.상대가 내게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느끼게 하라

앞에 있는 상대와 똑같은 행동을 하라고 합니다. 상대는 자신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편안하게 여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신과 똑같은 행동을 하면, 마치 자기가 상대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느끼며 좋아한다고 합니다.

40.상대가 즐겨 쓰는 표현에 귀 기울여라

상대가 애착을 갖고 있는 명사, 동사, 전치사, 형용사 등을 귀담아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 좋고 재치 있는 것 같아요!!

41.맞장구는 완전하게 쳐라

판단 대신 완전한 문장으로 맞장구를 쳐주는 것!

42.상대가 선호하는 감각을 파악하라

상대에 따라 자신의 관심과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활용하는 감각이 다르다고 해요. 촉각, 후각, 시각 등등!

따라서 상대가 즐겨 활용하는 감각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 감각에 맞추어 이야기하라고 하죠. 그러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매료될 것이라고 해요.

43.처음부터 ‘우리’라는 관계를 강조하라

상대에게 친밀감을 주고 싶다면, ‘우리’라는 표현을 스스럼 없이 사용하는 게 좋아요.

44.특별한 역사를 만들어라

낯선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첫만남 동안에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찾는 것이 좋아요. 두 사람만이 느끼는 좋은 감정을 상징하는 몇 단어를 포착하고, 이를 만날 때마다 언급하는 거죠. 다른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는 두 사람만의 역사가 시작되면, 상대는 당신을 그 역사가 다할 때까지 특별한 사람으로 여길 수밖에 없게 된다고 합니다.

45.등 뒤에서 칭찬하라

가장 좋은 소문은 등 뒤에서 나를 좋게 말하는 친구죠. 눈앞에서 직접 들은 칭찬보다 우연히 듣게 된 칭찬에 사람들은 더 열광합니다. 칭찬을 들은 상대는 어떻게든 보답을 하고자 노력하게 되고요.

46.칭찬 이상의 것을 전달하라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칭찬했으면 칭찬도 전달해주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또는 유용한 팁이 있으면 보내주고!

이 같은 작은 행동은 “나는 늘 당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것과도 같죠. 이러한 관심 표명이 곁에 사람을 오랫동안 둘 수 있게 됩니다.

47.칭찬은 짧고 강렬하게 하라

칭찬을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단지 상대에 대한 핵심사항만 함축적으로 말해야 효과적이래요!!

82가지의 기술 중 4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머지 기술은 다음 편에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모두 다 마음을 울리는 기술인 것 같아 참 유용할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 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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